로그분석 자동화

누가 누구의 데이터를 언제 열람했는지
전수 판정합니다

권한 우회(IDOR), 무단 열람, 계정 도용 등 부적절한 데이터 접근 사고를 대상으로 여러 로그를 교차 분석해 접근 이력 전체를 판정하고, 통지 검토 대상 명단을 산출합니다.

액세스 로그+ 로그인 이력+ 소유자 명단→ 판정 결과표 · 통지 검토 명단

조사 자료 접수

접근코드
관련 파일보유한 자료를 그대로 올려주세요 · 원본 로그 폴더째도 가능(최대 200개·8GB)
    파일의 역할·포맷은 자동으로 식별합니다. 제공되는 자료가 충분할수록 판정 정확도와 신뢰도가 높아집니다: 액세스 로그만 → 규모·의심 IP 파악 / + 로그인 이력 → 요청자 추정 / + 소유자 명단 → 전수 판정·통지 검토 명단
    자료 준비 시 확인사항 (제출 전 한 번 읽어주세요)
    • CSV 형식 권장 — 일부 시스템에서는 엑셀 파일을 내보낼 때 65,536행까지만 저장될 수 있습니다. 행 수가 65,536행에 가까우면 원본 누락 여부를 확인하고, 가능하면 CSV로 다시 추출해 주세요.
    • 일시는 초 단위까지 — 분 단위로 잘리면 요청자 특정 정확도가 크게 떨어집니다.
    • 로그인 이력에 IP 컬럼 필수 — 없으면 "누가"를 밝힐 수 없습니다.
    • 숫자 컬럼의 천 단위 쉼표 제거 — "1,290" 형태면 값이 누락 처리될 수 있습니다.
    • 인코딩은 UTF-8 권장 — 다른 인코딩도 자동 인식을 시도하지만 UTF-8이 가장 안전합니다.
    • 로그 보존 기간 확인 — 조사 가능 범위는 로그가 남아 있는 기간까지입니다.
    사고 정보사고 유형은 "AI 챔피언 인증서 유출"로 고정되어 있습니다 · 아는 항목만 입력
    조치 시점을 모르면 비워 두세요. 로그에서 차단(403)이 처음 나타난 시각으로 추정합니다.
      준비 중

      분석 결론

      산출 파일